한국일보

알재단, 내달 1일 박준 작가 개인전

2020-08-28 (금) 08: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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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뱅크오브호프 맨하탄 지점

알재단, 내달 1일 박준 작가 개인전

쓰록넥 브릿지 야경을 담은 박준 작가의 작품.

비영리 한인 미술인 지원단체 알재단(AHL Foundation, 대표 이숙녀)은 내달 1일부터 사진작가 박준의 개인전 ‘아메리카 더 뷰티플’(America The Beautiful- The Photographic Journey of Artist Park Joon)을 뱅크오프호프 맨하탄 지점(16 West 32nd Street, New York)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캘리포니아, 애리조나, 워싱턴의 대자연과 뉴욕의 풍경을 담아낸 사진 작품들이 선보인다. 박 작가의 흑백 사진은 광활한 사막과 대자연, 고독한 대도시를 극명하게 기록한다.

이번 전시는 내년 1월31일까지 뱅크오브호프와 파트너십으로 열리며 관람시간은 월~금요일 오전 9시~오후 4시까지다.
문의 516-983-3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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