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폴재단, 뉴욕한인회에 5만달러 기탁
2020-08-27 (목) 07:50:32
사우스폴재단(이사장 김대원)은 25일 이사회를 열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이들을 돕기 위한 기금으로 뉴욕한인회에 5만달러를 기탁하기로 결정했다. 뉴욕한인회는 해당 기금을 한인은 물론이고 타민족을 포함한 지역 내 소외계층에 지원할 계획이다. 왼쪽부터 사우스 폴 재단 박상환 이사, 김영만 이사,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 제임스 유 회계사.
[사진제공=뉴욕한인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