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 역사문화체험캠프 성료

2020-08-25 (화) 07: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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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 역사문화체험캠프 성료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회장 김혜성)는 지난 20~22일 열린 제8회 역사문화체험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캠프는 교사 25명과 450명의 학생이 참석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다. 동북부협의회는 이번 캠프 동안 21개의 다양한 수업을 실시하며 학생들에게 한국어와 한국역사, 문화를 전파하는데 힘썼다.
[사진제공=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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