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변호사협, 9월 무료 법률 상담 서비스

2020-08-21 (금) 08:36:29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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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변호사협회(KALAGNY)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9월 무료 법률 상담 서비스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20일 KALAGNY에 따르면 매달 첫 번째 화요일에 제공되는 무료 법률 상담서비스가 9월1일 오후7시~9시까지 각 분야의 전문 변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이뤄진다.

상담예약은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등을 이용해 온라인 무료 법률 상담서비스 신청서(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mCuIFowFeskbpJIZcPLQHPQ2J8fJUGOsw9Jev2gc4YsZctw/viewform)를 작성하면 된다.

또한 KALAGNY 법률상담 핫라인 이메일(kalagny.probono@gmail.com)이나 전화(833-525-2469)로도 상담예약 신청이 가능하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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