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예시공 프로젝트, ‘프로젝트, 홍도’ 공개

2020-08-20 (목) 08:30:20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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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30일 오후 7시 유튜브로, 한·미·유럽 작가들 공동제작

예시공 프로젝트, ‘프로젝트, 홍도’ 공개
예시공 프로젝트가 오는 29~30일 오후 7시 유튜브로 ‘프로젝트, 홍도’를 공개한다.
‘예술가들이 모여 시간과 공간을 만들어가는 프로젝트’라는 의미의 예시공 프로젝트는 지난 2017년 뉴욕 브릭시어터 페스티발을 시작으로 실험극과 다원예술을 기획 및 제작하는 공연 기획 단체다.

예시공 프로젝트는 뉴욕과 한국의 극장을 무대로 연극, 무용, 시작예술, 음악의 다양한 예술 요소들을 실험하며 공유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프로젝트, 홍도’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KOFICE)의 2020년도 국제 교류 후원 프로젝트 대상에 선정 돼 다수의 한국, 미국, 유럽의 작가들이 함께 제작한 화상공연으로, 한국 정통 신파극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1936·임선규 작)를 현대적인 관점으로 재해석했다.

해당 영상은 유튜브(youtube.com)에서 ‘예시공 프로젝트’ 채널을 검색하면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문의 ye sigongproject@gmail.com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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