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셸 위, 딸 출산 10일 만에 유모차 끌고 골프연습

2020-07-02 (목) 09:2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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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위, 딸 출산  10일 만에  유모차 끌고  골프연습
최근 딸을 낳은 한인 골프선수 미셸 위(31)가 출산 후 불과 10일 만에 유모차를 끌고 골프 연습장으로 향해 화제가 되고 있다.
미셸 위는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유모차를 뒤에 두고 연습을 하는 사진과 동영상을 공개하며 ‘케나의 첫 외출, 스탠퍼드 골프 드라이빙 레인지’라고 설명했다.
그의 골프연습 사진에 LPGA 투어 동료들도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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