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MTA, 지하철역 10곳에 PPE 벤딩머신 설치

2020-07-01 (수) 08:26:27 이지훈 기자
크게 작게

▶ 마스크·손 소독제 등 구비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뉴욕시 지하철역 10곳에 개인보호장비(PPE) 벤딩 머신 12대를 설치했다.

벤딩 머신 설치역은 맨하탄 헤럴드스퀘어, 펜스테이션, 유니언스퀘어, 포트 어소리티 버스 터미널, 타임스스퀘어, 컬럼버스 서클, 렉싱턴 애비뉴, 퀸즈 루즈벨드 애비뉴, 브루클린 애틀랜틱 애비뉴 역 등이다.

벤딩 머신에는 KN95, 의료용마스크, 재사용 가능한 마스크, 손 소독제, 알콜 스왑, 라텍스 장갑 등의 물품이 구비되어있으며 각 품목별로 낱개로 구입할 수 있다.

<이지훈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