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회, 뉴욕밀알선교단에 1만달러 전달

2020-07-01 (수) 08: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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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 뉴욕밀알선교단에 1만달러 전달
뉴욕한인회(회장 찰스 윤)가 지난 29일 사우스 폴 재단으로부터 받은 기금 1만 달러를 뉴욕밀알선교단(단장 김자송)에 전달했다.
찰스 윤 회장은 “이번 기부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상황에 도움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왼쪽 두 번째부터) 회장이 김자송 단장에게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욕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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