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주 한인변호사 43명 새로 배출

2020-07-01 (수) 07:59:04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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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2월 변호사 시험 전년 대비 34% 감소

뉴욕주에서 40여명의 한인변호사가 새롭게 배출됐다.
뉴욕주변호사시험위원회가 최근 공개한 ‘2020년 2월 뉴욕주 변호사 시험 합격자 명단’을 본보가 한인 성씨를 기준으로 추정한 결과, 한인 합격자수는 43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 같은 수치는 지난해 2월 65명 보다 34% 가량 감소한 것이다.
뉴욕주변호사시험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월25~26일 양일간 시험을 치른 응시생은 총 3,563명으로 이 가운데 40%가 합격했다.

이는 지난해 2월 45%보다 4%포인트가 감소한 것이다.
합격자 명단은 뉴욕주변호사시험위원회 홈페이지(www.nybarexam.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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