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회, 가정상담소에 1만5,000달러 전달

2020-06-30 (화) 08: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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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 가정상담소에 1만5,000달러 전달
뉴욕한인회가 29일 뉴욕가정상담소에 1만5,000달러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기금은 사우스 폴 재단이 뉴욕한인회에 기부한 것으로, 가정상담소의 호돌이 방과후 학교 프로그램과 무지개의 집 셸터 운영 기금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찰스 윤(왼쪽 두 번째) 회장이 이혜 뉴욕가정상담소장에게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욕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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