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KCC한인동포회관, 밸리병원에 보호장비 전달

2020-06-30 (화) 07:5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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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한인동포회관, 밸리병원에 보호장비 전달
뉴저지 KCC한인동포회관이 25일 리지우드에 있는 밸리병원에서 개인보호장비(PPE)를 전달했다.
또 KCC는 지난 22일과 25일 양일에 걸쳐 서류미비자와 자폐아 가정 등에 마스크를 전했다고 밝혔다.
류은주(오른쪽 두 번째부터) KCC 회장이 샌디 카라페자 밸리병원 디렉터에 PPE 물품을 전하고 있다.
<사진제공=KCC한인동포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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