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온라인 한국영화 상영 내달 26일까지 연장

2020-06-26 (금) 08:00:17
크게 작게

▶ 우수 한국영화 10선 상영

온라인 한국영화 상영 내달 26일까지 연장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조윤증)은 현재 진행 중인 한국영화 온라인 특별 상영회 ‘Korean Movie Night at Home’를 내달 26일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온라인 특별 상영회는 뉴욕의 심각한 코로나19 사태로 사회적 거리 두기가 중요시되고 있는 가운데 뉴욕한국문화원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 무료로 접속할 수 있도록 해, 우수 한국 영화 ‘사도’, ‘가려진 시간’, ‘검사외전’, ‘내부자들’, ‘청년경찰’, ‘지금 만나러 갑니다’, ‘럭키’, ‘말모이’, ‘봉오동 전투’, ‘퍼펙트맨’ 등 영화팬들이 집에서 안전하고 즐겁게 관람할 수 있게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문화원은 ‘Experience Korean Culture Online’ 페이지를 통해 한국영상자료원이 제공한 고전영화도 감독별, 배우별, 연대별 등 다양한 시리즈로 영화를 선정하여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영어 자막이 제공되고 문화원 홈페이지(www.koreanculture.org)로 접속해 무료 관람할 수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