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서류미비자 지원 행사

2020-06-26 (금) 07:5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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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서류미비자 지원 행사


민권센터와 21희망재단, 뉴저지한인회가 24일 뉴저지 서류미비자 지원 행사를 열었다. 이날 민권센터는 50명, 21희망재단은 5명 등 서류미비자 총 55명에게 각각 500~1,000달러씩 지원금을 전달했으며 뉴저지한인회는 21희망재단에 서류미비자 돕기 성금 2,000달러를 기부했다.
민권센터 차주범(오른쪽부터) 선임 컨설턴트,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 손한익 뉴저지한인회장 등이 한 자리에 모였다.
<사진제공=뉴저지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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