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원환자수 3개월만에 첫 1,000명 아래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마비됐던 경제 활동 재개 이후 일부 주에서는 확진자가 급증한 반면 뉴욕주의 코로나19 입원 환자수가 처음으로 1,000명 밑으로 떨어졌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25일 “전날 주내 코로나19 입원 환자수눈 지난 3월18일 1,000명을 넘어선 이래 처음으로 996명으로 줄었다”고 밝혔다.
이날 코로나19로 인한 일일 사망자 수도 17명이었다.
뉴욕주에서는 지난 3개월 동안 코로나19가 확산세가 가팔라지면서 4월12일에는 입원 환자수가 1만8,825명까지 치솟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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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