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WCA, 서류미비자 등 정부 지원 못받은 100명 선착순
뉴저지 티넥의 비영리기관 AWCA가 서류미비자 등 정부 지원을 받지 못한 이들 100명에게 ‘코로나19 위기 대응 천사바구니’(사진) 100개를 배포한다.
AWCA는 2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힘겨운 시기이지만 서류미비자 등 정부 지원을 받지 못하는 주민들을 돕기 위해 재외동포재단으로부터 4,000달러를 후원받아 천사 바구니를 마련했다”며 “천사바구니에는 한양마트 50달러 상품권과 데마레스트 성요셉성당 벤첸시오회가 기부한 15파운드 청정미, 한양마트가 기부한 라면패키지, AWCA의 건강만두, 패션에버렉스가 후원한 여름용 마스크 5개 등 생필품과 음식이 들어있다”고 밝혔다.
천사바구니는 선착순 100명에게 배포된다.
신청은 AWCA에 전화 또는 이메일을 보내면 된다.
201-862-1664, info@awcanj.org
<
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