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교협, 2일차 포럼 열려

2020-06-24 (수) 08:2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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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후러싱제일교회서 3일차 포럼

뉴욕교협, 2일차 포럼 열려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민석 목사·이하 뉴욕교협) 주최한 포럼 ‘뉴욕! 포스트 팬데믹, 교회는 어떻게 가야 하나?’ 2일차 행사가 23일 퀸즈장로교회(담임목사 김성국)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뉴욕수정성결교회 담임인 황영송 목사가 ‘2세, 청장년목회, 어떤 변화가 필요한가?’, 홍한나 퀸즈장로교회 권사가 ‘코로나19 이후, 신앙교육의 방향에 대한 제언’, 이현구 퀸즈한인교회 교육목사가 ‘2세 교육, 어떤 변화가 필요한가?’를 주제로 발제하는 시간을 가졌다.
포럼의 마지막은 24일 후러싱제일교회(담임목사 김정호)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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