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워터사이드 레스토랑 커뮤니티 디너테이블에 성금
2020-06-24 (수) 08:14:10
뉴저지 노스버겐 소재 워터사이드 레스토랑이 22일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음식을 제공하고 있는 비영리단체 커뮤니티 디너테이블에 2,000달러를 기부했다.
워터사이드 레스토랑의 프란체스 시자스 바지아스(왼쪽) 대표가 크리스 정(오른쪽) 팰팍 시장과 커뮤니티 디너 테이블 자원봉사 학생 등에게 기부금을 전하고 있다.
<사진제공=커뮤니티 디너 테이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