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밀레니엄뱅크, 잉글우드 병원에 코로나 성금 전달
2020-06-23 (화) 08:35:34
이진수 기자

뉴밀레니엄뱅크 제임스 최(왼쪽) 본부장이‘잉글우드 건강재단’(Englewood Health Foundation‘의 다나 맥카우 레인 디렉터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뉴밀레니엄뱅크>
뉴밀레니엄뱅크(행장 허홍식)가 19일 뉴저지에 위치한 잉글우드 병원(Englewood Hospital)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3,000달러를 전달했다.
뉴밀레니엄뱅크는 지난 5월, 이사 및 임원들이 자발적으로 2만 달러의 기금을 조성해 패밀리터치와 21희망재단, 민권센터 등 이번 Covid-19사태로 어려움에 처한 한인들을 돕는 기관이나 단체를 통해 한인들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1888년 설립된 잉글우드 병원은, 한인 의사와 간호사 등 한인 의료인이 많이 근무하고 있는 531 병상의 종합병원으로, 뉴저지 전역 한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병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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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