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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선 관장·앵글 의원, 장원삼 총영사, 의료종사자에 한국산 마스크 전달
2020-06-23 (화) 08: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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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선(앞줄 오른쪽 5번째부터)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장과 엘리엇 앵글 연방하원의원, 장원삼 뉴욕총영사는 22일 브롱스 지역 너싱홈과 의료종사자들에게 한국산 마스크 5,200장을 전달했다.
엥겔 의원은 “미국이 어려울 때 한인사회가 이렇게 모아준 정성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사진제공=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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