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알재단, 첫 온라인 전시 개최

2020-06-23 (화) 08: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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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관성과 컨텍스트’내달31일까지 열려

알재단, 첫 온라인 전시 개최
비영리 미술인 지원 단체 알재단(AHL Foundation, 대표 이숙녀)가 뉴욕을 덮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 사태에 대응해 오는 7월31일까지 첫 온라인 전시 ‘일관성과 컨텍스트(Coherence and Context)를 개최한다.

지난 15일 시작된 ‘일관성과 컨텍스트’전은 우리가 사는 공간에 대한 다른 해석과 표현에 주목해 시각 예술가와 건축가를 함께 초대한 전시다.

참여 작가는 회화 드로잉으로 공간 속 실존의 의미를 포착한 김성태, 판화와 회화의 기법이 합성하여 공간에 대한 자유로운 상상과 해석을 열고 있는 자운(ZAUN), 인체의 움직임을 서체로 변환하여 개념적 메시지를 다룬 영상 미디어 작품의 한무권, 3명 시각 예술가와 한국 서울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 ‘영원한 봄’이라는 건축 설치작품을 제작한 건축가 제니퍼 리, 파블로 카스트로등이다.

전시는 알재단 공식 웹사이트(http://www.ahlfoundation.org)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
문의 Info@ahlfoundatio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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