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퀸즈검찰청, 강력범죄조직 전담반 신설

2020-06-23 (화) 07:49:56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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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검찰청이 강력범죄조직 전담반을 신설했다.
강력범죄조직 전담반은 기존 검찰청 내 마약조사반과 갱단 범죄 전담반이 합병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졌다.

멜린다 캐스 퀸즈검사장은 "강력 범죄조직들이 일삼고 있는 불법 및 이익 추구 행위들은 퀸즈 주민들의 안전과 직결된다"며 “강력범죄 전담반은 앞으로 퀸즈내 갱단들의 폭력 범죄와 불법 무기 거래, 마약류 거래 등을 단속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일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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