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틴스데이’ 내년부터 뉴욕시 공휴일 지정 전망
2020-06-22 (월) 07:55:54
조진우 기자
내년부터 흑인노예해방기념일 ‘준틴 스데이’(Juneteenth day)가 뉴욕시의 공식 공휴일로 지정될 전망이다.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19일 기자회견에서 “2021년 6월16일부터 매년 준틴스데이를 뉴욕시 공무원과 공립학교 공식 휴교일로 지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같은 조치는 앤드류 쿠오모 뉴욕 주지사가 지난 17일 준틴스데이를 뉴욕주 공무원 공휴일로 지정하는 행정 명령에 서명<본보 6월18일자 A3면>한 뒤 나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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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