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 메릿 스칼라십’ 뉴욕일원 한인학생 14명 선정
2020-06-22 (월) 07:49:28
이지훈 기자
‘2020년도 내셔널 메릿 스칼라십’ 대학후원 장학생 1차 명단에 뉴욕·뉴저지·커네티컷 지역 한인 학생 14명이 선정됐다.
내셔널 메릿 장학재단(NMSC)은 최근 대학후원 장학생 1차 명단을 발표했다. 대학후원 장학생은 500~2,000달러의 4년 장학금을 수령하게 되며 2차 명단은 내달 13일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에 선정된 장학생은 뉴욕에서 해리슨 김(레지스 고교), 최 다해(스타이브센트 고교), 사라 최(힉스 빌 고교), 박도현(맨하셋 고교), 남궁한 (스타이브센트 고교), 김한나(피츠포드 서더랜드 고교), 김한비(라이 고교), 뉴 저지에서 김태훈(노던 밸리 리저널 고교), 박성준(버겐 카운티 테크니컬 고 교), 제이다 강(존 스티븐스 고교), 다니 엘 이(마와 고교), 권수빈(테너플라이 고교), 데이브 기(왓청 힐스 리저널 고교), 커네티컷에서 다니엘 전(심즈버리 고교) 등 14명이다.
<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