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로이스터 감독’초청 웹캐스트
2020-06-19 (금) 07:47:34
이지훈 기자
▶ 코리아소사이어티, 29일 오후8시… 선착순 신청접수
코리아소사이어티가 오는 29일 오후 8시 ‘코리안특급’ 박찬호(사진 왼쪽)와 제리 로이스터 전 롯데 자이언츠 감독을 초청해 ‘한국야구:코로나시대의 스포츠’란 주제로 웹캐스트를 방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박찬호, 제리 로이스터, 연합뉴스 유지호 기자, 캐서린 스티븐스 코리아소사이어티 이사장, 마크 리퍼트 전 주한미국대사 등이 패널로 참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시즌이 진행되고 있는 한국 프로야구가 미국 야구팬들의 주목을 받게 된 점과 한국 프로야구가 가지고 있는 매력과 특징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번 프로그램은 운영 제한상 홈페이지(koreasociety.org)를 통한 선착순 신청자에 한해서만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향후 비디오 또는 팟캐스트 형식으로 재송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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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