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퀸즈보로장 민주당 예비선거 다오 윤 후보 선거유세

2020-06-19 (금) 07:42:30
크게 작게
퀸즈보로장 민주당 예비선거 다오 윤 후보 선거유세
오는 23일 치러지는 퀸즈보로장 민주당 예비선거에 출마한 중국계 다오 윤(앞줄 오른쪽 세 번째)후보가 18일 퀸즈도서관 플러싱분관 앞에서 선거 유세활동을 펼쳤다.
이날 윤 후보는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의 부친인 지미 맹 전 뉴욕주하원의원으로부터 공식지지를 받았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다오 윤 캠페인>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