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모든 실내샤핑몰 29일부터 운영 재개

2020-06-19 (금) 07:21:26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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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전역의 모든 실내 샤핑몰 운영이 이달 말부터 재개된다.
필 머피 주지사는 18일 “실내 샤핑몰 운영 재개를 오는 29일부터 허용한다”고 발표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지난 3월19일부터 운영이 금지된 이후 3개월여 만에 다시 문을 열 수 있게 된 것이다.

머피 주지사에 따르면 샤핑몰 고객은 실내에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지켜야 한다. 매장에는 법정 수용인원의 50%만 입장이 가능하다.
하지만 샤핑몰 내에 있는 극장과 푸드코트는 여전히 고객 입장이 금지된다. 샤핑몰 내에 있는 식당은 야외 식사나 음식 테이크 아웃만 허용된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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