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네일협, 회원대상 코로나19 검사실시

2020-06-17 (수) 08:51:44 이진수 기자
크게 작게

▶ 미주한인의사협회연합과 20일 협회 사무실서 무료검사

뉴욕한인네일협회(회장 박경은)가 오는 20일, 미주한인의사협회연합(Korean American Doctors Against COVID-19/ 이하 KDACOVID-19)과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무료 검사를 실시한다.

‘항체 검사’와 ‘PCR 검사’ 등 2가지 검사를 받을 수 있는 이번 검사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플러싱 소재 뉴욕한인네일협회 사무실(163-07 Depot Road #202 Flushing, NY 11358 )에서 사전 예약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예약 718-321-1143

박경은 회장은 “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검사를 통해 더 많은 회원들이 코로나19로부터 건강을 지킬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검사를 당부했다.
협회는 약 100명 검사를 기대고 있다.

KDACOVID-19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한인사회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설립된 미주한인의사협회연합으로 그동안 뉴욕과 뉴저지 지역에서 한인들을 대상으로 여러차례 코로나19 무료 검사를 실시했다.

<이진수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