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교협, 코로나19 1차 모금행사 2만3,500달러 모여
2020-06-17 (수) 08:20:53
이지훈 기자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장동신 목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교회 1차 모금 행사를 실시, 2만3,500달러를 모았다.
뉴저지교협 회장 장동신(사진) 목사는 16일 이번 모금에 뉴저지교협 이사회, 필그림선교교회, 러브뉴저지, 산돌교회, 뉴저지한인회, 뉴욕한인노인상조회 등이 동참했음을 알리며 신청교회 13곳에 각각 1,000달러씩 지원한다고 밝혔다.
뉴저지교협은 1차 모금에 이어 2차 모금 운동도 내달 31일까지 실시할 계획이다. 지원 자격은 뉴저지교협 회원교회 중 1차 지원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어야 하며 렌트 계약서를 신청서에 첨부해야 한다. 기관 및 단체는 제외된다. 신청은 온라인(forms.gle/FpF2yzAbSqB2xiVq5)으로 접수 중이다.
뉴저지교협은 2차 모금 운동에 동참할 개인, 단체 및 교인들의 연락도 적극 환영한다.
체크 보낼 곳 Check payable to CKCNJ, P.O. BOX 205 Palisades park, NJ 07650
은행 송금 및 기타 문의 201-787-1422, 201-600-8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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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