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민선 관장·뉴욕총영사, 노스웰병원에 마스크 전달

2020-06-17 (수) 07:46:08
크게 작게
김민선 관장·뉴욕총영사, 노스웰병원에 마스크 전달
김민선(뒷줄 왼쪽 세 번째부터)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장과 톰 수오지 연방하원의원, 장원삼 뉴욕총영사는 16일 롱아일랜드 노스웰 병원에 KF94 마스크 5,000장을 전달했다.
이날 기증식에는 노스웰 병원 소속 한인 의사 및 간호사 10명이 직접 참석해 감사인사를 전했다.
<사진제공=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장>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