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피해 소기업에 3000달러 무상환 대출
2020-06-15 (월) 08:07:53
서한서 기자
크리스 크리스티 전 뉴저지주지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타격을 입은 뉴저지 소기업 지원을 위한 비영리기관 ‘뉴저지 30일 펀드’(NJ 30-Day Fund)를 설립했다.
지원 대상은 뉴저지에서 최소 1년 이상 운영된 종업원 3~30명의 소기업이다. 크리스티 전 주지사는 “무상환 3,000달러는 소기업이 30일 간 생존할 수 있게 보탬이 되면서 연방정부 등의 다른 지원을 받을 때까지 기다리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저지 30일 펀드에 따르면 신청을 위해서는 웹사이트(nj30dayfund.com)에 접속해 간단한 신청서를 작성하고 사업체와 종업원들을 소개하는 3분 이내의 동영상을 제출하면 된다.
<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