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 제이피앤씨, 뉴욕시정부에 페이스 쉴드 기증

2020-06-15 (월) 08: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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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제이피앤씨, 뉴욕시정부에 페이스 쉴드 기증
한국 경기도 평택시에 있는 주식회사 제이피앤씨(대표이사 이길영)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해 뉴욕시정부에 7만5,000달러 상당의 페이스 쉴
드 1만장을 기증했다.
이번에 기증된 페이스 쉴드는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관장 김민선)을 통해 뉴욕시정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길영 대표는 “이번 인도적 기부를 계기로 대대적인 인종차별 반대 평화 시위로 인해 더더욱 코로나19 보호 장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는 김민선 관장의 뜻에 동참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사진제공=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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