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마사지·뷰티·스파 등 영업재개
2020-06-15 (월) 08:04:14
서한서 기자
▶ 22일부터 예약고객 한해…사우나·대중 목욕탕은 제외
뉴저지주에서 영업재개가 허용되는 개인관리업소 분야가 대거 추가됐다.
12일 뉴저지주에 따르면 오는 22일부터 영업 재개가 가능해지는 개인관리업소는 기존에 발표된 미용실·이발소·네일살롱·타투샵 외에도 마사지샵·뷰티샵·코스메틱샵·스파·태닝샵 등이 새롭게 포함됐다.
다만 사우나와 대중 목욕탕 등은 여전히 허용되지 않는다.
개인관리업소의 영업을 위해서 매장내 모든 인원은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하고, 고객들은 각각 6피트 거리가 유지돼야 한다. 또한 체온측정이 필요하며 예약 고객에 한해 방문할 수 있다.
한편 오는 15일부터 뉴저지내 도서관 운영이 제한적으로 재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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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