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타투샵도 22일부터 영업 재개

2020-06-12 (금) 07:34:39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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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용실·네일살롱과 함께 공원 입장인원제한 없어

뉴저지 타투샵도 오는 22일부터 영업 재개가 허용된다.
11일 뉴저지주지사실은 “다른 개입관리업소와 동일하게 타투샵도 22일부터 영업 재개가 허용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2일부터 영업이 허용되는 개인관리업소는 미용실·이발소·네일살롱·타투샵 등으로 늘게 됐다.
한편 뉴저지내 주립 및 카운티 공원도 지난 9일부터 입장인원 제한이 없어졌다.

그간 주립 및 카운티공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주차장의 50%만 개방하는 등 입장인원 제한을 했지만 코로나19 감소세가 지속되면서 완전개방이 결정됐다. 다만 주정부는 공원 이용객들에게 마스크 착용을 권고했으며 공원 내 화장실 등 실내 시설에 입장할 때는 반드시 마스크를 써야한다고 밝혔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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