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시보건국, 무료 콘돔 배달 서비스

2020-06-11 (목) 07:55:36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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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보건국이 무료 콘돔 배달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건국은 10일 “코로나19로 격리된 이들이 늘어나면서 성관계는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게 됐다”며 “안전하고 건강한 성관계를 위해 뉴욕시 각 가정에 콘돔을 무료로 지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콘돔을 받길 원하는 시민들은 웹사이트(nyc.gov/condoms)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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