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참사랑교회, 부분적 현장 예배 재개

2020-06-09 (화) 07: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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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랑교회, 부분적 현장 예배 재개
롱아일랜드 햄스테드에 위치한 참사랑교회(담임목사 은희곤)가 7일 부분적 현장 예배를 재개했다.
이날 교회는 1, 2부 예배에 각각 20명으로 현장 예배 참석자수를 제한한 채 코로나19 예방 수칙 및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한 채 예배를 드렸다.
교회 예배재개에 앞서 전날인 6일 우경희, 구향미 사모가 예배당 내 소독작업을 벌였다.
<사진=참사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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