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장로교회, 뉴욕교협에 1만달러 전달
2020-06-09 (화) 07:50:35
뉴욕장로교회(담임목사 김학진)가 지난 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뉴욕 일원 교회와 목회자들을 돕기 위한 기금 1만달러를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민석 목사)에 전달했다.
뉴욕장로교회는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이하는 희년으로써 희년의 본질적인 의미인 나눔의 삶을 실천하기 위한 차원에서 모든 교인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기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김학진(오른쪽 네번째부터) 목사, 양민석 목사와 교협 임원, 교회 교역자와 당회 장로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기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