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회, 21희망재단에 기금 2만달러 전달
2020-06-05 (금) 10:34:42

<사진제공=뉴욕한인회>
뉴욕한인회가 4일 21희망재단에 기금 2만달러를 전달했다. 이 기금은 지난 달 한국의 교회 7곳과 뉴저지초대교회 등에서 기부받은 지원금 6만 달러 중 일부다. 한인회는 이날 조병창 전 뉴욕한인회장이 기부한 마스크 1,000장도 21희망재단에 함께 전달했다. 찰스 윤(오른쪽부터) 뉴욕한인회장이 21희망재단 변종덕 이사장과 곽우천 공동모금위원장에게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