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주 29일부터 여름 캠프 허용

2020-06-05 (금) 10:27:13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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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내 여름 캠프가 오는 29일부터 허용된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3일 기자회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잠정 금지됐던 여름캠프 운영을 29일부터 허용한다”고 발표했다.

쿠오모 주지사는 2주 전만 하다라도 여름캠프 허용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지만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면서 허용하는 방향으로 선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름캠프는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제품 구비 등 철저한 안전조치를 한 후 열릴 것으로 알려졌으나 구체적인 방안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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