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마스크·손세정제 무료 나눔… 로직 의원, 오늘 프레시메도우서

2020-06-04 (목) 12:00:00 조진우 기자
크게 작게
닐리 로직 뉴욕주하원의원이 4일 오후 3시 퀸즈 프레시메도우 사무실(188-02 64th Ave) 앞에서 마스크와 손세정제를 지역 주민들에게 무료로 나눠준다.

로직 의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와 손세정제 무료 나눔 행사를 갖는다”며 지역 주민들의 이용을 당부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는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문의 718-820-0241

<조진우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