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1희망재단, 사랑의 집에 3,000달러·마스크 200장 전달

2020-06-0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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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사랑의 집에 3,000달러·마스크 200장 전달

<사진제공=21희망재단>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은 3일 한인 노숙자를 돌보는 사랑의 집(원장 전모세)를 방문해 성금 3,000달러와 마스크 200장을 전달했다. 변종덕(왼쪽 두 번째부터) 이사장이 전모세 원장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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