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3차 셰어링 푸드 드라이브 수령자 접수

2020-06-03 (수) 08:27:36 이지훈 기자
크게 작게

▶ 패밀리터치, 저소득층 50명에 H마트 상품권 증정

뉴저지 리틀페리에 위치한 비영리 가정상담 교육 기관인 패밀리터치(원장 정정숙)가 3차 셰어링 푸드 드라이브 프로그램 수령자 신청을 접수 중이다.

3차 드라이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목회자 및 50명 선착순으로 목회자 추천 개인이나 가정을 대상으로 H마트 상품권(50달러)을 증정한다.
신청은 오는 10일까지 온라인 신청 페이지(shorturl.at/ejuU3)에 접속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패밀리터치는 지난 3개월 동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 싱글맘, 부부, 가족, 시니어들을 대상으로 상담 서비스 및 다양한 웍샵, 프로그램들을 제공하고 있으며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후원도 접수 중이다.
문의 201-242-4422,
www.familytouchusa.org

<이지훈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