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도매업체‘파나리아’조양 회장
2020-06-03 (수) 08:18:43
조진우 기자
맨하탄에 위치한 한인도매업체 ‘파나리아’(Panaria)사의 조양 회장이 지난달 31일 21희망재단에 1만 달러를 기부했다.
조 회장은 1만 달러 체크와 함께 보내온 서한에서 “한양마트 한택선 회장님의 추천으로 체크를 보낸다”며 “좋은 일을 하고 있는 21희망재단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모든 분들의 건강을 빈다”고 밝혔다.
21희망재단은 조 회장이 본인의 사진이나 기금 전달 사실이 밝혀지는 것을 원하지 않았지만 기금 전달소식을 알림으로서 한인사회에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양해를 구했다고 밝혔다.
<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