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부터 영업재개 업종서 네일살롱은 제외
2020-06-03 (수) 07:52:24
서한서 기자
▶ 뉴저지주, 미장원^이발소만 해당…경제재개 2단계엔 포함
오는 22일부터 영업이 허용되는 뉴저지 개인관리업소(personal care service)에서 네일살롱은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2일 뉴저지주지사실은 “오는 22일 영업 재개가 허용되는 개인관리업소 가운데 네일살롱은 포함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주지사실은 이어 언제부터 네일살롱 영업재개가 하용될 지 구체적인 시점은 밝히지 않은 채 “15일부터 시작되는 경제재개 2단계 계획에 네일살롱 영업도 포함된 만큼 곧 재개가 가능할 것”이라고만 언급했다. 이에 따라 22일부터 영업 재개 허용이 확인된 개인관리업소는 미장원과 이발소뿐이다.
한편 머피 주지사에 따르면 15일부터 비필수 소매점의 경우 법정 수용인원의 절반만 입장을 허용하는 조건으로 운영이 허용되고, 식당은 매장 밖에 야외 테이블을 설치하고 식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허용된다. 안전 규정 등 세부 수칙은 이번 주 안으로 공개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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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