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 3명 퀸즈 커뮤니티보드 위원 임명

2020-06-02 (화) 08:09:58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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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3명이 퀸즈 커뮤니티보드(CB) 위원으로 임명됐다.
새론 이 퀸즈보로장 대행은 1일 2020년 3월31일부터 2년간 임기를 새롭게 시작한 CB위원 339명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명단에 따르면 에스더 이, 존 박씨가 커뮤니티보드7(플러싱, 베이사이드) 위원으로 임명됐으며, 원재희씨(서니사이드)가 커뮤니티보드2 위원으로 임명됐다.
자원봉사직인 커뮤니티보드 위원은 월 1회 미팅을 열어 거리 위생과 보수, 토지용도 및 계획, 조닝 규정 등 자신이 속한 지역구의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이슈에 대한 자문과 심의를 맡는다.

퀸즈에는 총 14개의 커뮤니티보드가 있으며 각 보드별로 50여명의 보드 위원들이 있다. 뉴욕시 전체 커뮤니티보드는 총 59개가 있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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