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 웨스턴 뉴욕과 캐피탈 지역이 2단계 경제정상화에 돌입한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일일 브리핑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입원율과 사망률 등이 줄어들면서 웨스턴 뉴욕과 캐피탈 지역 두 곳이 2단계 경제정상화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알레가니와 에리, 카타라우구스, 쇼토쿼, 나이아가라 카운티 등을 포함하고 있는 웨스턴 뉴욕은 2일부터 2단계 경제정상화에 들어간다.
또한 올바니와 컬럼비아. 그린, 사라토가. 스키넥터디, 랜셀러, 워렌, 워싱턴 카운티 등을 포함한 캐피탈 지역은 3일부터 2단계 경제정상화에 돌입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달 29일부터 노스컨트리, 모호크밸리, 센트럴뉴욕, 핑거레이크스, 서던 티어 등 5개 지역이 1단계에 이어 2단계 경제정상화에 들어간 상태다.
<
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