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한인의사협회, 뉴욕한인간호사협회에 마스크 2,500장 기증
2020-06-01 (월) 08:11:43
재미한인의사협회(KAMA·회장 최은희)는 27일 뉴욕한인간호사협회(회장 박상희)에 의료용 마스크 2,500장을 기증했다.
간호사협회는 기증받은 마스크를 너싱홈 등 개인보호장비 물량이 부족한 시설에서 근무하는 간호사들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이날 퀸즈 플러싱의 원준희 비뇨기과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강원희(오른쪽부터) 간호사협회 이사, 원준희 KAMA 이사장, 고미영 간호사협회 서기, 정영숙 회계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사진제공=KA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