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배-쉴드나인 아메리카, 노우드 경찰에 보호장비 100세트 기부

2020-06-01 (월) 08: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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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배-쉴드나인 아메리카, 노우드 경찰에 보호장비 100세트 기부
법무법인 김&배의 김봉준 대표변호사와 한국 방호복업체 쉴드나인 미주법인의 레이 이 대표가 지난달 29일 뉴저지 노우드 경찰서에 특수방호복·마스크·보안경·부츠커버·장갑 등으로 구성된 개인보호장비 100세트를 기부했다.
김 변호사(오른쪽 세 번째부터)와 이 대표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우수한 품질의 한국산 보호장비가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기부했고, 제임스 바사(오른쪽 두 번째) 노우드 시장 등은 감사의 뜻을 표했다.
<사진제공=법무법인 김&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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