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팍서 길 건너던 70대 한인여성 차에 치여
2020-05-29 (금) 08:24:35
서한서 기자
▶ 이달들어 두번째 보행자 사고 20대 한인 차에$생명 지장없어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서 한인 보행자 사고가 또 발생했다.
팰팍 타운정부에 따르면 28일 오후 3시께 버겐블러바드와 이스트에드셸블러바드 교차로에서 길을 건너다가 70대 한인 여성 보행자가 27세 한인 남성 운전자가 몰던 차량에 치여 다쳤다.
차에 치인 여성 보행자는 해켄색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운전자는 사고직후 현장에서 경찰 조사를 받았고, 경찰은 이 운전자에게 소환장을 발부했다.
팰팍에서는 이달 들어 보행자가 사고가 두 차례나 발생했다. 지난 13일에는 이스트브링커호프애비뉴 인근 브로드애비뉴에서 한인 여성 보행자가 차에 치이는 사고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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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