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앞에서 음란행위 뉴저지 20대 한인남성 체포
2020-05-29 (금) 08:05:54
조진우 기자
뉴저지 20대 한인 남성이 미성년자 앞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뉴저지 워싱턴타운십경찰은 프린스턴에 거주하는 강모(24)씨를 음란행위 혐의로 붙잡았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차량을 운전 중이던 강씨는 롱 밸리에서 조깅을 하고 있던 16세 소녀를 불러 세워 말을 건 뒤에 음란행위를 한 뒤 도주했다. 피해 소녀는 강씨의 차량을 사진으로 찍어 경찰에 신고했다.
<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