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코로나 추적 요원 1,700명 모집
2020-05-28 (목) 07:47:00
금홍기 기자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26일 “코로나19 감염의심자 추적 요원 1,700여명을 모집해 6월1일부터 교육을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뉴욕시가 1단계 경제정상화에 돌입하기 위한 감염의심자 추적 요원 확보 기준을 조만간 충족시킬 것으로 보인다.
뉴욕시는 현재 1단계 경제정상화를 위한 7대 기준 중
▶인구 10만 명당 최소 30명의 감염 의심자 추적요원 확보와
▶최소 30%의 병원 병상 공실률 확보 등 2가지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늦어도 6월 중순 이전까지는 7가지 기준을 모두 충족시키고 1단계 경제정상화에 돌입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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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